거대 인형이 만든 2월의 동화…150년 전통 비아레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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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은 멀쩡히 달렸는데 목 없이 덩그러니 서있는 모습이 좀 오싹하죠.
사람들이 거대한 조형물을 만드느라 분주한 이곳은 이탈리아 비아레조 축제 준비 현장입니다.
150년 전통의 비아레조 축제는 이탈리아 3대 거리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특히 웬만한 건물 높이로 만든 거대 인형들의 퍼레이드가 압권인데, 처음엔 귀족층의 행태를 풍자하려고 시작했다가 요즘엔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 미디어 비판 등 한층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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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은 멀쩡히 달렸는데 목 없이 덩그러니 서있는 모습이 좀 오싹하죠.
사람들이 거대한 조형물을 만드느라 분주한 이곳은 이탈리아 비아레조 축제 준비 현장입니다.
150년 전통의 비아레조 축제는 이탈리아 3대 거리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2월 내내 대규모 퍼레이드 행사와 음악 공연, 불꽃놀이 등의 화려한 볼거리를 쏟아낸다고 합니다.
특히 웬만한 건물 높이로 만든 거대 인형들의 퍼레이드가 압권인데, 처음엔 귀족층의 행태를 풍자하려고 시작했다가 요즘엔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 미디어 비판 등 한층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growingupitalian, 유튜브 ilcarnevaledavi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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