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미남 붕어빵 사장, 장사 접게 된 사연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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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로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붕어빵 노점상이 장사를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남겨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겼지만 그냥 불법이잖아...", "계곡 불법점유랑 다른게 뭐냐 세금 내라~", "누군 내고 싶어서 세금 내고 장사하는 줄 아냐?"라는 반응 "남 잘 되는 꼴은 못 보는 사람들", "장사 잘되니까 주변 노점상이 신고 넣은 듯", "붕어빵 이제 어디서 먹지", "붕어빵 장사 안 해도 아무 영업직 하셔도 될듯한 재능이네"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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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로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붕어빵 노점상이 장사를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남겨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모델로 활동 중인 이 남성은 서울 관악구와 용산구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잘생긴 외모로 여성 손님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었으나, 최근 “신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 구청에서 연락이 왔다”라며 “그래서 오늘부터 기존 자리에서 장사를 할 수 없게 됐다”라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겼지만 그냥 불법이잖아...”, “계곡 불법점유랑 다른게 뭐냐 세금 내라~”, “누군 내고 싶어서 세금 내고 장사하는 줄 아냐?”라는 반응 “남 잘 되는 꼴은 못 보는 사람들”, “장사 잘되니까 주변 노점상이 신고 넣은 듯”, “붕어빵 이제 어디서 먹지”, “붕어빵 장사 안 해도 아무 영업직 하셔도 될듯한 재능이네”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앱을 통해 빨간 붕어빵 노점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남 광주에서는 올해에만 5개 자치구에서 붕어빵 노점을 대상으로 총 562건의 단속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60%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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