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확대 추진

이동근 2025. 3. 31. 2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게임즈는 27일, 국제아동권리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1억 5천만 원 규모의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사회 또는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등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 ESG/VE실 조정연 실장(왼쪽)과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 김희권 부문장. 사진 제공 : 카카오게임즈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27일, 국제아동권리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1억 5천만 원 규모의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후원금은 1억 5000만 원 규모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사회 또는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등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제작한 게임 장비 및 콘텐츠를 직접 현장으로 보내는 사업이다.

2019년 10월 처음 시작했으며, 경기도 관내 복지관 및 지역센터에서 전라남도 장흥군, 충청남도 서산시 등으로 지역을 점차 확대했다.

이동식 버스에 게임 속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4D VR 게임 버스', 눈을 감고 촉각을 이용해 블록을 완성하는 '점자블록 게임'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로 지역사회 아동들을 직접 찾아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캠페인 내 놀이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캠페인 대상도 확대해 나간다.

▲누구나 게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 게임 콘텐츠 강화 ▲4D VR 게임존, 장애인식 향상존, IT교육존 등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주제별 게임 존(zone) 구성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 소개 ▲취약계층뿐 아니라 캠페인 현장(어린이병원,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학교, 축제 등)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 전개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