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남편 밥도 잘 챙겨주네…냄비밥 '뚝딱' 집밥 클래스
강다윤 기자 2025. 11. 27. 08:46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48)이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강수정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아들이 CIAK 스타일 까르보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노른자 수증기로 중탕하며 만들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아들을 위해 만든 까르보나라가 담겼다. 노른자 덕에 유독 진한 크림이 면발에 촘촘히 달라붙어 묵직함을 자랑한다. 아들의 입맛에 맞춰 뚝딱 홍콩의 유명 레스토로랑인 치악(CIAK) 스타일 파스타를 완성한 강수정의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자르르 윤기까지 흐르는 파스타가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이어 강수정은 "남편밥도 잘 챙겨줌. 자그마치 냄비밥"이라며 갓 지은 냄비밥을 인증했다. 냄비밥에는 연보랏빛 콩과 통통한 연두색 완두콩이 골고루 섞여있다. 갓 지은 밥 특유의 윤기와 색감,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따끈함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그 옆에는 밥과 함께할 반찬까지 살짝 보여 완벽한 한 상을 짐작케 한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하면서 한국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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