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이라고? ‘셰프 뺨치는’ 요리 실력 '명품조연' 52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조미령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일상 속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조미령 SNS

톤온톤의 뉴트럴 컬러 조합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이너와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후드 집업, 같은 계열의 코트를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해 안정감 있고 따뜻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과한 디테일 없이 소재와 색감에 집중한 스타일링은 일상 속 여유와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단순함 속에서 세련된 감각을 살린 웰밸런스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52세인 조미령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습니다.

현재는 조장금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며 여유로운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사진=조미령 SNS
사진=조미령 SNS
사진=조미령 SNS
사진=조미령 SNS
사진=조미령 SNS
사진=조미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