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알렸다.
'173cm 49kg' 김사랑, 동안 근황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너무..더워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청바지에 블랙 튜브톱을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여성스러운 모습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배우 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오프숄더 니트에 청바지, 데님재킷에 반바지, 페미닌한 원피스 등을 입은 채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발탁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는 2021년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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