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투기 우수수 싹 다 격추! 미 공군 F-22 AIM-260 초장거리 미사일 운용 중!

굉장히 놀라운 소식입니다.

중국은 현재 대부분의 전투기들에 마하 5이상의 극초음속에, 사거리가 200~250km에 달한다는 중국의 PL-15, 마하 4의 속도에 사거리가 약 400km에 이른다는 PL-17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운용 중인데요.

미 공군의 F-22가 이미 이들을 압도할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최근 확인되었습니다.

F-22가 운용 중이라는 이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은 사거리가 최소 160~최대 300km에 이르며 마하 5이상으로 비행하는 극초음속 비행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더구나 명중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최신형 능동 레이더 유도방식은 물론 기존의 AIM-120 AMRAAM과 달리 양방향 데이터링크 시스템을 도입했다는데요.

덕분에 이 미사일을 발사한 전투기가 자체 레이더를 꺼 버려도 데이터링크 연동을 통해 정확히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지시각 6월 28일 미 공군은 지난 2024년부터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인 AIM-260 JATM을 조달 중이며 최근 2026 회계 연도 예산 안에서 최초 공개된 AIM-260 조달 사업은 신규 사업이 아닌 양산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미 공군은 지난 2024년 104발의 AIM-260 JATM 공대공 미사일을 확보했으며 올해도 벌써 40발의 AIM-260 JATM을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또 한가지 장점은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이 AIM-260 JATM 미사일이 F-22와 F-35의 내부 무장창에 탑재될 수 있어서 스텔스 성능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적기를 격추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도입된 AIM-260 JATM은 모두 미 공군의 5세대 공중우세 스텔스 전투기인 F-22A 랩터에 공대공 교전을 위해 배치된 것으로 최근 확인되었는데요.

공개된 AIM-260 JATM의 스펙이 모두 사실이라면 미 공군의 F-22와 F-35는 이 미사일을 사용해 중국의 PL-15, PL-17 미사일을 운용 중인 전투기들을 쉽게 압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순 비교로 볼때야 중국 PL-17의 사거리가 400km이상으로 AIM-260 JATM 사거리를 넘어서지만, 이 미사일은 크기가 커서 J-20이 운용할 경우 외부 무장으로 장착해야 하기에 스텔스 성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중국 전투기들의 레이더가 아무리 뛰어나도 RCS 수치가 0.001제곱미터에 불과한 F-35나 0.0001제곱미터에 불과한 F-22를 전면에서 탐지하려면 최소 50km까지는 근접해야 할 텐데, 그 전에 이미 AIM-260의 공격을 먼저 받고 격추당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