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로도 수익 창출…대본으로 쇼츠 동영상 제작 '비디오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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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블루는 대본만 입력하면 AI보이스와 함께 어울리는 스톡 동영상, 배경음악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모든 리소스를 저작권 걱정 없이 제공하는 비디오스튜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비디오스튜 위자드 모드는 블로그처럼 텍스트만 입력하면 클릭 한번에 유튜브 쇼츠 형태의 숏폼 동영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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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투블루는 대본만 입력하면 AI보이스와 함께 어울리는 스톡 동영상, 배경음악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모든 리소스를 저작권 걱정 없이 제공하는 비디오스튜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비디오스튜 위자드 모드는 블로그처럼 텍스트만 입력하면 클릭 한번에 유튜브 쇼츠 형태의 숏폼 동영상을 완성할 수 있다. 나만의 오프닝이나 아웃트로 영상을 만들고 재활용할 수도 있다. 예비 유튜버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2021년 론칭한 유튜브 쇼츠는 누적 시청시간으로 집계 되지 않아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 가입 조건인 구독자 1000명 + 누적 시청시간 4000시간을 충족하지 못했다.

다음달 1일부터 이같은 정책이 변경돼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가입 조건에 구독자 1000명 + 조회수 1천만회가 추가된다. 유튜브 쇼츠로 수익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으로 투블루는 비디오스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흥현 투블루의 대표는 "유튜브 쇼츠 전문 크리에이터도 동일한 광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유튜브 쇼츠 자체는 노출도가 높다는 매력이 가장 장점이어서 동영상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기업들에게도 적합한 채널"이라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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