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부부, 전세기 앞에서 ‘꼬옥’…LA다저스 카메라맨이 공개한 ‘다정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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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29)의 소속팀 LA 다저스의 카메라맨이 오타니와 아내 다나카 마미코(27)의 다정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일본 팬들은 "아내와 이미 가족 같은 모습이네, 다나카 미소가 사랑스럽다", "오타니 아내 상냥해 보이는 인상이 참 좋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사진을 올려준 존 수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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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자회견서 “한국 정말 좋아하는 나라” 고백도
오타니 쇼헤이(29)의 소속팀 LA 다저스의 카메라맨이 오타니와 아내 다나카 마미코(27)의 다정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타니와 아내 다나카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오타니는 전세기 출입구 앞에서 아내와 꼭 붙어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어 전세기 안에서 두 사람이 옆자리에 앉은 모습과 인천공항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나카는 호텔 파티에서도 내내 오타니의 옆자리를 지켰다. 17일 존 수후는 이어서 다저스 선수단이 묵는 여의도 모 호텔에서 열린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일본 팬들은 “아내와 이미 가족 같은 모습이네, 다나카 미소가 사랑스럽다”, “오타니 아내 상냥해 보이는 인상이 참 좋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사진을 올려준 존 수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저스는 17~18일 키움 히어로즈, 한국 야구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치르고 20~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개막 2연전을 치른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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