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생 추사랑은 지난 2013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당시 추사랑의 남사친인 유토 군도 가끔 출연해 귀여운 꼬마커플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이 두 사람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 만 13세로 훌쩍 자란 두 사람의 모습이 세월을 체감하게 했는데요.

특히 추사랑은 어머니 야노 시호의 영향으로 벌써 키가 173cm를 넘어 더욱 낯선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7회에서 사랑이와 유토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전문 모델같은 진지한 모습에 시청자들도 감탄했죠.

여전히 서로를 향해 "베스트 프랜드"라고 하는 두 사람인데요~

두 사람의 예쁜 우정을 응원하며 종종 한국 예능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