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4.6원 하락..종전 기대감
김남현 기자 2026. 5. 26. 07:38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이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미국 이란간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이 영향을 줬다.
25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11.1/1511.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17.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6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92엔을, 유로·달러는 1.1642달러를, 달러·위안은 6.784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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