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75189
윤 대통령은 홍 전 차장과 관련해 “질문 과정에서 저와 홍 전 차장이 여러 차례 저랑 술 마시는 건 있을 수 없다”면서 “행정부처 차관급 공무원을 데리고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저는 기억력이 아주 정확한 사람이다”라면서 “(홍 전 차장과) 딱 한 번 식사한 적 있다”
그러면서 “제가 (그들과) 저녁 식사하면서 반주를 딱 한 번 했는데, 조태용 국정원장과 홍 전 차장을 데리고 순방 관련 혹은 대사관 개설 문제 건인가 싶다”면서 “국정원 보고가 제일 뒤로 가게 되면서 같이 저녁 식사하면서 술도 한 잔 곁들여서 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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