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마지막 촬영에 왜 우는지 이해 안 가…그냥 신난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수가 마지막 촬영에 눈물이 나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고백했다.
지수는 "되게 깊게 파고들어서 생각한 적도 있다. (촬영) 끝나는 날에 이 감정에 깊게 파고들자고 생각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슬픈지 이해 안 간다"라고솔직히 말했다.
혜리는 "몇 개월 동안 같이 고생했고"라며 당시 감정을 설명했지만, 지수는 "그냥 신나는데?"라고 여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지수가 마지막 촬영에 눈물이 나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고백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서는 블랙핑크 지수, 서인국이 출연했다.
이날 지수는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 서인국에게 "드라마 다 끝나고 운 적 있냐"고 물었고, 서인국은 "초반에 울컥한 적은 있다"고 밝혔다. 혜리는 "난 안 운 적이 없다. 진짜 안 울 것 같은데, 꼭 마지막 촬영만 되면 펑펑 운다. 개구리처럼 운다"라고 고백했다.
반면 지수는 "난 맨날 감독님들이 많이 우셔서 감독님들을 위로한 기억이 있다"라며 "눈물이 안 나던데?"라고 밝혔다. 지수는 "되게 깊게 파고들어서 생각한 적도 있다. (촬영) 끝나는 날에 이 감정에 깊게 파고들자고 생각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슬픈지 이해 안 간다"라고솔직히 말했다.



혜리는 "몇 개월 동안 같이 고생했고"라며 당시 감정을 설명했지만, 지수는 "그냥 신나는데?"라고 여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서인국은 평소 눈물이 나는 순간에 관해 "평상시엔 울 일이 없고, 가족, 동물 관련된 걸 보면 운다"라고 털어놓았다. 서인국은 "연기를 해서 감정을 계속 컨트롤하니까 한동안 '내 감정선이 이상한가?' 생각이 들었다. 그때 당시에 TV에서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를 한창 말할 때였다"라며 고민에 빠졌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서인국은 "감정 결여인가 싶어서 슬픈 것만 찾아봤는데, 눈물, 콧물 다 빼면서 울었다.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정상적인 궤도에 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서"라고 덧붙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시간대 시청률 '1위'→화제성까지 다 잡았다…밀도있는 서사로 난리난 韓 드라마
- 또 해냈다…스크린 이어 넷플릭스까지 씹어 먹은 레전드 '액션 영화'
- 시청률 1%대 고전했지만 이번엔 다르다…청춘 로맨스 바통 이어 받는 韓 드라마
- 동시간대 시청률 '1위'→19년 째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韓 예능
- 흥행 참패 딛고 대반전…넷플릭스 뒤집어 놓고 입소문 터졌다는 '코미디 영화'
- 3시즌 내내 1위…성소수자 '파격 소재'로 글로벌 시장 제패한 韓 예능
- 공개하자마자 뜨겁다…'82개국 1위'→한국계 배우가 주연 맡은 글로벌 대작
- "비주얼 미쳤다"…파격적인 이미지로 시선 훔친 '청불 영화'
- 미치도록 무섭다…전 국민 떨게 한 '괴담' 구현해 화제라는 '공포영화'
- '스타 2세' 열애도 안 통하네…시청률 0% 기록하며 고전 중인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