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루트, ‘하이드로 플라스크’ 한국 시장 본격 전개··· 투썸플레이스와 제품 런칭

김동호 기자 2025. 6. 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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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가 투썸플레이스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리테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번 런칭은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한국 공식 수입 및 유통사인 주식회사 에버루트가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리테일 파트너십 사례로,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단순한 음료 용기를 넘어 일상 속 개성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에버루트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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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가 투썸플레이스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리테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6월 26일부터 전국 주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서프블루(Surf Blue)’와 ‘알로에 그린(Aloe Green)’ 컬러의 24온즈 트래블 보틀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브랜드 고유의 감각적 컬러감과 우수한 보온·보냉 기능을 겸비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이번 런칭은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한국 공식 수입 및 유통사인 주식회사 에버루트가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리테일 파트너십 사례로,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단순한 음료 용기를 넘어 일상 속 개성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에버루트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시작된 아웃도어 기반 텀블러 브랜드로, 우수한 보냉·보온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투썸플레이스와의 협업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감성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국내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에버루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카페, 편집숍,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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