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3.4 버전 '태양이 파멸로 향하기에' 내달 2일 업데이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요버스는 RPG '붕괴: 스타레일'의 3.4 버전 '태양이 파멸로 향하기에'를 오는 7월 2일 업데이트한다.
이번 3.4 버전에서는 각자 배경과 전투 스타일을 갖춘 플레이어블 캐릭터 파이논과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디드 블레이드 웍스]의 주역 세이버, 아처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양자 속성 수렵 운명의 길 5성 캐릭터 아처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며, 전투 스킬을 연속 발동하여 단일 적에게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기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3.4 버전에서는 각자 배경과 전투 스타일을 갖춘 플레이어블 캐릭터 파이논과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디드 블레이드 웍스]의 주역 세이버, 아처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파이논은 엘리사이 에데스에서 태어난 황금의 후예 중 한 명으로 전투 중 불씨를 모을 수 있다. 불씨가 일정 포인트에 도달하면, 필살기를 발동해 변신을 완료하고, 경계를 펼쳐 전투력이 오른다. 변신 상태에서는 파티원이 일시적으로 퇴장하지만 관련 보너스 효과는 계속 유지되며 스킬 창생, 재앙, 기둥 등을 사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파이논이 파티에 있을 때 파티의 비술 포인트 최대치가 증가하며 비술 발동 시 일정 범위 내의 일반 적들을 즉시 제거한다.
이와 함께 7월 11일 '붕괴: 스타레일×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디드 블레이드 웍스]' 스페셜 챕터가 공개되며 개척자는 알팔파 가문의 가주 오티 어르신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 '좋은꿈과 성배전쟁'이라는 오락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페나코니를 무대로 펼쳐지는 '좋은꿈과 성배전쟁'에 초대받은 7명의 참가자들은 페나코니 역사상 유명 인물들을 소환해 함께 싸우게 된다. 어벤츄린, 부트힐, 로빈 등이 대표로 참전하며, 동시에 세이버, 아처, 랜서 등도 성배의 부름에 응해 등장한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는 세이버는 파멸 운명의 길 5성 바람 속성 캐릭터로, 필살기 약속된 승리의 검은 모든 적에게 대량의 바람 속성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일반 공격을 강화시켜 피해량이 오른다. 전투 중 비술, 일반 공격 또는 동료의 필살기 발동 등으로 노심 공명 포인트를 축적할 수 있으며, 일정 포인트가 쌓이면 추가 행동 1회를 얻을 수 있다. 이때 전투 스킬을 사용하면 세이버는 모든 노심 공명을 한 번에 소모해 전투 스킬 피해를 증가시키고 필살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즉시 채울 수 있다.
양자 속성 수렵 운명의 길 5성 캐릭터 아처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며, 전투 스킬을 연속 발동하여 단일 적에게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기이다. 필살기를 발동하면 주문을 읊어 무한의 검제를 활성화하며, 단일 적에게 강력한 일격을 가하고 특수 충전을 획득한다. 이후의 전투에서는 아군이 공격을 가할 때마다 아처가 충전을 소모해 추가 공격을 발동하고 파티의 전투 스킬 포인트 1포인트를 회복시킨다. 협업 이벤트 오픈부터 3.6 버전 종료까지 로그인시 5성 캐릭터 아처가 무료로 지급된다.
또, 3.4 버전 전반부에는 한정 5성 캐릭터인 트리비, 선데이, 스파클 등이 기간 한정 복각되며, 후반부에는 반디, 경류, 블레이드 등이 복각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