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영 회장이 강조한..." 평생 주변에 필요없는 인간 유형 1위

정주영 회장은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그는 사업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람을 보는 일이라고 말하며, 능력보다 인품과 태도를 중요하게 여겼다.

실제로 인생의 많은 문제는 돈보다 사람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그는 성공하려면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로운 사람을 멀리하는 지혜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결국 인생의 복은 사람복에서 시작된다.

3위.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

큰 꿈과 거창한 계획은 많지만 정작 실천은 하지 않는다.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야기하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일은 드물다. 정주영 회장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결국 사람의 진짜 실력은 말솜씨가 아니라 꾸준히 해내는 힘에서 나온다. 말만 화려한 사람 곁에 있으면 나 역시 쉽게 흔들릴 수 있다.

2위. 남 탓만 하는 사람

무슨 일이 잘 안되면 세상 탓, 환경 탓, 남의 탓부터 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기보다 책임을 밖으로 돌린다.

정주영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을 원망하기보다 스스로 길을 찾으려 했다. 결국 책임감 없는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주변 사람까지 지치게 만든다. 성장하는 사람은 변명보다 행동을 먼저 선택한다.

1위. 의욕을 꺾는 사람

정주영 회장이 가장 경계한 사람은 결국 이런 사람이다.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안 된다", "그걸 누가 하냐", "괜히 고생한다"며 의욕부터 꺾는 사람이다. 본인은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자신의 두려움을 남에게 옮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과 오래 함께하면 자신도 모르게 도전보다 포기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결국 평생 주변에 필요 없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도, 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아니다. 다른 사람의 가능성을 믿어주지 못하고 의욕을 꺾는 사람이다.

정주영 회장이 강조한 것은 사람을 잘 고르는 지혜였다. 말만 하는 사람, 남 탓만 하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의욕을 꺾는 사람과는 적당한 거리를 둘 줄 알아야 한다. 결국 사람은 가까이하는 사람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리고 인생을 성장시키는 사람은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라, "한번 해보자", "잘될 수 있다"며 용기를 주는 사람이다. 평생 곁에 두어야 할 사람은 나를 작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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