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굴욕 “27살” 나이 너무 많아 채홍 피했다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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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채홍을 피했다.
8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2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자신이 타임슬립 했음을 알고 경악했다.
연지영은 서길금(윤서아 분)과 함께 있다가 채홍 당했다.
연지영은 "27살"이라고 나이를 밝히고 "나이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찬방 일을 돕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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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윤아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채홍을 피했다.
8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2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자신이 타임슬립 했음을 알고 경악했다.
연지영은 서길금(윤서아 분)과 함께 있다가 채홍 당했다. 연지영은 옥에 갇히고 나서야 “정말 내가 조선시대로 온 거야? 이게 가능해?”라며 경악했다. 연지영은 “그러니까 여기가 조선시대가 맞다는 거지? 나 여기 사람 아니다. 살려주세요. 가야 한다고!”라고 난동을 부리다가 아예 손발이 묶였다.
연지영은 ‘맞네. 타임슬립 했네. 판타지 소설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일이. 그런데 여기가 조선시대고 그 놈이 말한 게 사실이면? 그 놈이 진짜 왕? 설마 연희군? 일단 여기서 나가자. 나가서 돌아갈 방법을 찾자’고 속말했다.
이어 채홍사가 찾아와 여자들을 두 부류로 나눴다. 우측 여인들은 단장을 하고 왕의 시중을 들어야 했고, 좌측 여인들은 찬방 일을 돕는 일꾼이 됐다.
연지영은 “27살”이라고 나이를 밝히고 “나이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찬방 일을 돕게 됐다. 서길금은 연지영에게 힌트를 받아 “28살”이라고 말하고 함께 찬방 일을 돕게 돼 안도하면서도 묘하게 기분이 상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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