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4> 4월, 열광하고 즐겨라! 메인 포스터 & 공식 예고편 대공개!

얼마전 <존 윅 4> 행사장에서 자신을 보러 온 팬들을 향해 큰 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전해준 월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

그의 정성이 통한 것일까? 영국 런던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영화는 현지 언론과 평론가들로 부터 극찬을 받으며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날짜로 <존 윅 4>의 메인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석양이 지는 에펠탑 앞에 홀로 서 있는 ‘존 윅’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 쥐어진 총은 다시 한번 시그니처 액션의 시작을 알리며 4년 만에 돌아온 <존 윅 4>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뜨게 한다. 또한 트로카데로 광장은 뉴 빌런 ‘그라몽 후작’과 조우하는 중요한 장소여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한다

한편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식 예고편도 함께 공개되었는데 4년을 준비한 <존 윅 4>의 위용이 드러나며 열광하고 즐길 일만 남았음을 잘 보여준다.

반가운 얼굴인 새로운 방탄 슈트와 총을 준비하는 ‘존 윅’과 ‘킹’의 모습 그리고 뉴욕 콘티넨탈 호텔의 지배인 ‘윈스턴’이
이제 시작이군”
이라는 대사로 시작되는 공식 예고편은 이후 거침없는 액션으로 몰아치며 예비 관객들을 열광하게 한다.

특히 클럽, 호텔, 개선문 등을 비롯 다양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액션들은 저마다 스타일 또한 달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는 도로 한 가운데서 목숨을 걸고 벌어지는 총격과 격투, 카 드라이빙 액션이 함께 하는 개선문 액션씬이 압권이다.

이제껏 보지 못한 액션의 조합인 개선문 액션씬은 ‘체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키아누 리브스’를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트레이닝을 했다는 인터뷰가 기억나게 하며 소름 돋게 한다. 이렇듯 <존 윅 4>는 예고편만으로도 시그니처 액션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에 없던 액션을 선보이며 현존 액션 프렌차이즈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월드 프리미어에서의 환호가 국내에도 그대로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존 윅 4>는 4월 개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압도적 스케일과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존 윅 4>는 4월, 관객과 만난다.
- 감독
- 채드 스타헬스키
- 출연
- 키아누 리브스, 견자단, 빌 스카스가드, 로렌스 피쉬번, 이안 맥쉐인, 사나다 히로유키, 셰미어 앤더슨, 랜스 레드딕, 리나 사와야마, 스캇 애드킨스, 마르코 자로, 나탈리아 테나, 클랜시 브라운
- 평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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