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유느님” 유재석, 미담 또 터졌네…새벽 4시에 무슨 일 했나 알아보니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11. 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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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느님"이라는 소리가 또 나왔다.

'미담 제조기' 유재석이 또다시 이름값을 해서다.

23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의 '눈 떠보니 겨울 준비' 편에서는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석훈·박진주·이이경과 함께 환경공무관으로 활약한다.

유재석은 새벽 추위에도 열정적으로 청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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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등굣길 청소에 나선 유재석 [사진출처=MBC TV ‘놀면 뭐하니?’]
“역시 유느님”이라는 소리가 또 나왔다. ‘미담 제조기’ 유재석이 또다시 이름값을 해서다.

23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의 ‘눈 떠보니 겨울 준비’ 편에서는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석훈·박진주·이이경과 함께 환경공무관으로 활약한다.

새벽 4시에 모인 이들은 낙엽으로 뒤덮인 인도를 보고 놀란다. 사람들이 거리에 나서기 전 청소됐던 거리만 봐왔기 때문이다.

이들은 마침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이라 더 꼼꼼하게 청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유재석과 김석훈, 박진주와 이이경은 2인1조가 돼 낙엽 청소를 무한 반복한다.

유재석은 새벽 추위에도 열정적으로 청소에 나선다. 근무복까지 벗어젖혔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을 보면 청소 전과 후가 확연히 구분된다. 유재석은 깔끔해진 길을 바라보며 “우리가 수험생분들의 길을 청소한 거다”, “뿌듯하다”며 보람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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