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 강원FC 시즌권 기부 릴레이 동참

장하준 기자 2026. 3. 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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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가 시즌권 구매로 강원FC 응원에 나섰다.

강원FC는 지난 1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와 시즌권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의 시즌권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부 시즌권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쓰일 수 있게 운영하겠다"며 "강원FC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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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가 시즌권 구매로 강원FC 응원에 나섰다.

강원FC는 지난 1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와 시즌권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김창범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는 지역 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시즌권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가 기부한 시즌권은 도내 청소년의 스포츠 관람 문화 활성화에 쓰일 예정이다.

김창범 강원영동본부장은 “강원FC와 함께 지역 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 강원FC가 더 많은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기부 시즌권이 도내 청소년에게 좋은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의 시즌권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부 시즌권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쓰일 수 있게 운영하겠다”며 “강원FC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원FC는 지난달 12일부터 2026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강원FC는 시즌 시트 패스와 라이트 시즌권을 새롭게 출시해 다양해진 관람 수요를 만족시켰다. 강원FC 시즌권은 오는 31일까지 NOL 티켓(nol.interpark.com/ticket)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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