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앞에서 노래해 본 적도 없었어요” 피아노 전공하다 돌연 가수된 여가수, 가죽 팬츠룩

다비치 이해리가 차분한 컬러감과 감각적인 소재 조합으로 프렌치 무드의 세련된 멋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따뜻한 무드의 베이지 컬러 시어링 재킷에 깊은 녹색 니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가죽 팬츠로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며 도회적인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블랙 선글라스와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디테일을 살린 것이 돋보였으며, 전체적인 룩에서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겼습니다.

한편, 이해리는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기 전까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내성적인 성격 탓에 학창 시절에는 축제나 가요제는 물론,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 경험조차 거의 없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 학교를 자퇴하고 보컬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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