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휴양지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유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로 청량한 휴양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와이드 햇·선글라스로 세련된 리조트 스타일을 완성했고, 플로럴 원피스로 아기와 커플룩을 맞춰 로맨틱함을 더했습니다.
비치에서는 핑크 스윔웨어와 화이트 쇼츠로 발랄하고 실용적인 이미지를 보여줬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광과 어울리는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휴양지 패션을 구현했습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뒤 딸을 출산하며 가정을 꾸려왔고, 출산과 육아로 미뤘던 결혼식을 오는 9월 21일 서울에서 올리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