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6회 로또 1등 11명···1인 당 당첨금은 약 25억 원
구경우 기자 2024. 11. 16.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1, 17, 19, 40,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5억 264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2명으로 각 643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0명으로 153만원씩을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1, 17, 19, 40,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5억 264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2명으로 각 643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0명으로 15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814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7만717명이다.
구경우 기자 bluesquar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인 걸그룹 멤버 성추행 의혹…소속사 대표 “성적 접촉 없었다” 부인
- 로제X브루노 APT 직관하나 했는데…'MAMA' 사전 녹화 '논란'
- '기록 제조기' 오타니, 美 프로스포츠 사상 첫 ‘만장일치 MVP 3회’
- '선행도 영웅급' 임영웅팬, 소아 화상환자 위해 3천달러 기부
- 5만 관중 앞 '알몸'으로 등장한 여성…경기장 뛰어다니다 체포, 무슨 일?
- 지연·황재균, 얼굴도 안 보고 남남 됐다…조정 끝 이혼 확정
- 민희진 “BTS 뷔가 새벽에 문자”→훈련병이 새벽에 휴대폰?…국방부 “특혜 아냐” 해명
- '지구 종말의 날 물고기' 또…美 서남부 해안서 3번째 발견, 무슨 일?
- 'LoL 전설' 페이커 '실패 모여 지금의 나…혐오와 차별 안타까워'
- 민희진 '더 이상은 시간 낭비'… 어도어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