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맞아? '미코眞' 우지원, '아웃송' 댄스까지 화제만발[이슈S]

문준호 기자 2026. 9. 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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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공개된 영상에서 우서윤은 KT 위즈 상의 유니폼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응원단상에 올라 최근 유행하는 일명 '아웃송'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키 175cm로 알려진 늘씬한 체구와 미모로 미스코리아 진까지 거머쥔 우서윤이 남다른 끼와 매력을 발산하자 현장의 야구팬은 물론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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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서윤. 출처| 'K치얼업'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29일 유튜브 채널 'K치얼업'에는 '미스코리아가 말아주는 케이티 아웃송 몰아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3일 우서윤이 '수원KT위즈파크'를 찾았을 당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상에서 우서윤은 KT 위즈 상의 유니폼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응원단상에 올라 최근 유행하는 일명 '아웃송'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수준급 춤 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우서윤은 노래가 끝날 때쯤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특급 팬서비스까지 선보였다. 

키 175cm로 알려진 늘씬한 체구와 미모로 미스코리아 진까지 거머쥔 우서윤이 남다른 끼와 매력을 발산하자 현장의 야구팬은 물론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한편 2003년생인 우서윤은 지난 2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방송 당시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러브라인을 형성했으나, 최종 커플에는 실패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眞)을 차지하며 화제를 뿌렸다. 

한때 과거 16세 당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했던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며 '성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우서윤. 출처|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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