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층 고층서 우울해져"...50억 아파트 세놓고 이사한 아나운서, 일상룩

아나운서 오정연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공식석상에서의 우아한 화이트 수트 스타일링
청와대로 보이는 공식 장소에서 오정연은 클래식한 화이트 수트를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더블 브레스트 디자인의 재킷은 골드 버튼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으며, 깔끔한 와이드 팬츠와의 조합으로 전문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일상 속 캐주얼 시크한 스타일링
화이트 버킷햇과 그레이 티셔츠, 그리고 화이트 레이스 스커트의 조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레이스 소재의 플레어 스커트는 로맨틱한 무드를 더하며, 화이트 크로스백으로 깔끔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데일리 룩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한 매력의 캐주얼 룩
딸기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으로 젊고 활발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베이지 캡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하며, 헬멧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콘서트장에서의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
화이트 탱크톱과 부츠컷 진의 조합으로 Y2K 감성을 살린 룩을 연출하고 있다. 콘서트 관람이라는 상황에 맞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젊은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방송인 오정연이 성수동 50억대 초고층 아파트를 떠난 이유가 공개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서 오정연은 새 거주지를 최초 공개하며 이사 배경을 털어놨다.

오정연은 "성수동 집은 30층 넘는 고층이었는데, 처음엔 한강뷰가 너무 좋았지만 점점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하게 기분이 울적해져서 1년 살고 나왔다"며 "지금은 세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거주 중인 새 집에 대해서는 "10층 이내가 좋다. 고층은 유산율도 높다고 한다"며 미래를 고려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신동엽은 차량 번호 인식 출입 시스템을 보고 "진짜 금수저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서울대 체육교육학과 출신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오정연은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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