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위해 한 이 운동...‘뇌 신경마비’ 김윤아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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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면역 결핍증을 앓고 있는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51)가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윤아는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을 통해 뇌신경 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김윤아는 "난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서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에 뇌신경 마비로 후각·미각·청각·통각·냉온각 그리고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 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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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생존 발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아는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그의 모습에서 꾸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인다.
앞서 김윤아는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을 통해 뇌신경 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2011년에 8번째 정규 앨범을 만들고 나서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 마비가 왔었다. 현재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병원 생활과 함께 만들었던 8집 앨범을 두고 “자우림으로 만든 마지막 앨범이 될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윤아는 “난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서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에 뇌신경 마비로 후각·미각·청각·통각·냉온각 그리고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 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마비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김윤아는 발성 장애를 겪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근본적 치료에 대해 좋은 생활 습관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충분한 수면, 체절 재료로 좋은 음식 먹기, 규칙적 운동을 강조했다.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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