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이제혁 축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을 향해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 이제혁 선수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을 향해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 이제혁 선수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하던 중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이제혁 선수는 다시 보드 위에 올라 멈췄던 시간을 이어갔다"며 "경기력을 높이려 체중을 10㎏이나 증량하면서도, 순발력과 민첩성 유지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이제혁 선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고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혁은 현지시간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우나 수면실 열고 '깜짝'…'집단 음란행위' 현직 경찰도 있었다 [자막뉴스]
- 젊은 여성 미행해 오피스텔서 강도질한 30대 구속영장
- "75만 원 아꼈다" 인증…고흥·해남에 주문 폭주
- "줌 당기고 화들짝" 온몸이 흰색…도심서 발견
- 탈락 면접자에 "신발 사이즈 좀"…"펑펑 울었다"
- 고성 앞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가보니 부패한 시신
- 미 캔자스시티 공항, 폭탄 위협에 2천 명 대피…3시간 만에 운영재개
-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검거 후 입원 조치
- 50년 만의 강타…"최소 4명 사망" 피해 속출
- 관중석에 버젓이…"또야?" 한일전 보다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