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미미' 결혼후 첫 솔로 도전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미미는 오는 20일 첫 솔로 싱글 ‘스윗드림즈, 마이 디어(Sweet Dreams, My Dear)’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아이돌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미미는 이번 싱글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그동안의 삶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단순한 음악을 넘어 자신만의 서사를 담은 작품으로 의미를 더했다.
미미, ♥천둥과 결혼 1주년 자축 “앞으로도 잘 살아봅세”
구구단 출신 미미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 천둥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미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결혼한 지 1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앞으로도 잘 살아봅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엠블랙 출신인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아이돌 부부로 4년 열애 끝에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부부는 지난달 산전검사를 위해 병원에 방문한 근황을 공유하며 2세 준비를 알렸다.

천둥은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알려졌으며, 산다라박은 천둥-미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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