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주영과 이준영이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케미로
새 로맨스를 예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후아유>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공식 만남을
알렸는데요. 이들의 만남이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준영은 1997년생으로,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로 데뷔 후 연기자로
전향,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만 해도 넷플릭스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 영웅 Class2’에 출연해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고,
KBS2 ‘24시 헬스클럽’에서 활약 중입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아이유와의 애틋한
멜로로 호평을 얻으며, 차세대 멜로 장인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차주영은 1990년생으로, 2016년
치즈인더트랩으로 데뷔한 후
‘더 글로리’, ‘원경’ 등 화제작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급부상했습니다.
<후아유>에서는 국민요정이자
유력 대권주자의 딸, ‘유아린’ 역을 맡아
커리어와 감성을 모두 잡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당돌하고 할 말은 다 하는 성격에,
아픈 가족사를 지닌 복합적인 인물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줄 전망입니다.



드라마 <후아유>는
기억을 잃은 블랙요원 이태주’(이준영)와
사랑을 잃은 국민요정 유아린’(차주영)이
서로의 잃어버린 기억과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두 사람의 캐릭터 설정만으로도 긴장감과 설렘, 감동까지 모두 기대하게 되는데요.
특히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케미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드라마 소식에 누리꾼들은
“연상연하 조합 미쳤다”
“비주얼 케미 대박날 듯”
“둘 다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배우인데 기대돼요”
등 기대 가득한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차주영♥이준영, 로맨틱한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이 커플,
과연 <후아유>가 두 배우에게 어떤
시너지를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출처 각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