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억 대 불법 도박사이트 적발…21명 검거

2026. 6. 11. 05: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에서 33억 원 상당의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한 일당 2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도박 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30대 운영 총괄자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도박 프로그램을 받아 손님에게 제공한 PC방 업주 등 18명을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4월 중순부터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개설해 PC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불법 성인 PC방 중개에 가담한 공인중개사도 포함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33억 원 상당의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한 일당 2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도박 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30대 운영 총괄자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도박 프로그램을 받아 손님에게 제공한 PC방 업주 등 18명을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4월 중순부터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개설해 PC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불법 성인 PC방 중개에 가담한 공인중개사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은 현금 5천만 원과 스마트폰, PC 등을 압수하는 한편 범죄수익금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경찰청]

#울산경찰청 #불법도박사이트 #성인PC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단비(sweetrai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