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대회후기 입니다.
사는곳이 대구라서
대구에서하는 전국새해알몸마라톤을 참가하고 왔습니다.
날씨도 춥고 두류공원이 업,다운이 심한 코스라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기록도 만족할만큼 나온것 같습니다!( 더 타이트하게 뛰었으면 3:36까지..)
-대회운영
도로 통제는 만족했지만
사람들이 다 대기하고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출발방향이 반대라고 알려주면서
그 많은 인원이 다 반대로 넘어가면서 사람들끼리 엉겨붙고 난리난점,
다들 상탈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 배번사은품추첨을 출발직전에 하는 것들은
참 욕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아프4
저는 잘은 모르지만 아프3를 주력으로 신는 사람으로써 이번 아프4는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느껴집니다.
쿠션의 물렁함은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지만
레이싱적인 측면에선 더 잘 밀어주는 것 같고
착화감이 3에 비해서 너어무 좋아져서 만족하고 신고 있습니다.
이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