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상의, 달라붙은 하의…'노출 논란' 제니, 그 옷 입은 이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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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공연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이 노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해당 옷을 입은 무대 의미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니는 지난 6일과 7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단독 공연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
공연에서 제니는 앨범 수록곡 'Filter'(필터) 무대를 선보였다.
다만 제니가 해당 옷차림으로 공연한 것은 1분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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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공연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이 노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해당 옷을 입은 무대 의미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니는 지난 6일과 7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단독 공연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
공연에서 제니는 앨범 수록곡 'Filter'(필터) 무대를 선보였다. 제니의 곡 '필터'는 모든 걸 벗어던져 필터 없는 본 모습을 사랑하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에 제니는 옷을 벗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커다란 모피 코트를 걸친 제니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 코르셋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파워풀한 보컬로 곡을 소화했다. 이후 공연 시작 약 3분 후 제니는 전주가 나오는 동안 모피 코트를 벗었다.
다시 노래를 시작하자 댄서들은 제니를 둘러싼 뒤 코르셋과 스커트를 벗겼다. 제니는 안에 입고 있던 흰색 블라우스 슈트를 드러내고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제니가 입은 의상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이프와 타이트한 하의로 구성됐다. 특히 제니는 가슴 패드를 착용하지 않고 몸 선이 드러날 정도로 타이트한 하의로 다소 파격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다만 제니가 해당 옷차림으로 공연한 것은 1분가량이다. "가식 없이 모든 걸 벗어던질 때"라는 가사와 맞는 퍼포먼스로 선보인 무대 의상이지만 논란에 오를 만큼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아티스트다" "다른 해외 가수들은 이보다 심한 의상도 많이 입는다" "과한 노출은 삼갔으면" "한국 공연도 아닌데 무대 연출로 봐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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