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절반을 한 사람만 바라보며 긴 연애를 이어온 50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오나라가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일상 속 스타일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오나라 SNS

내추럴한 리넨 셔츠와 랩스커트를 활용한 톤온톤 코디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소재감과 뉴트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트위드 소재의 반팔 재킷과 진주 액세서리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컬러 조합에 구조감 있는 가방을 더해 우아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오나라는 김도훈과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5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김강우’를 통해 IMF 시절 생이별과 일본 체류 문제로 서로 노숙에 가까운 생활을 견디며, 단지 함께 있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던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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