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문이나 배치되는 북한 탄도미사일의 위력 현실이 되어가는 서울 불바다

북한이 유사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기 위해
장사정포 전력을
훨씬 더 치명적이고
강력한 수단으로 대체하고 있어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수도권을 포격하기 위해 배치 중이던
포병 장비의 일부인
170mm 주체포 50문과
240mm 방사포 20문을
러시아에 제공했는데요.

이는 시작일 뿐이며
지난 10월 9일 북한은
기존의 방사포 전력을 2026년까지
갱신형 240mm 방사포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300여 문의 갱신형
240mm 방사포는
사거리를 7km 정도 늘려
67km 정도로 만들고
정밀유도능력을 부여해
더욱 정밀한 타격이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인데요.

게다가 더욱 위험한 공격수단들이
수도권을 노린다는 것인데요.

풀업기동이 가능한 사거리 400km의
600mm 방사포 발사차량 30대,
사거리 110~300km의
화성-11라 단거리 탄도 미사일 4발을
발사 가능한 데다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발사차량 250대,
북한판 ATACMS로 불리는
사거리 450km의 화성-11나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2발씩 발사 가능한 차량 역시
상당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것 역시 핵탄두 탑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