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느낌 좋은 투블럭! 반듯한 미소와 여유만만 젠틀맨 헤어스타일

배우 현빈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현빈은 단정한 흑발 투블럭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마를 살짝 가린 스타일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옆선은 깔끔하게 정리돼 단정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피부는 매트하면서도 은은한 광을 살린 베이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됐고, 입술에는 자연스러운 혈색만 더해 담백한 무드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현빈은 특유의 반듯한 미소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여전히 대체 불가한 ‘로코 남신’다운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3일 개봉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한편,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감을 키워 연인이 됐습니다.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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