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판사,남편도 판사입니다.."본인은 중국 틱톡 1위인 금수저 한국 여배우

최연청, 출산 5개월 만에 26kg 감량…걸그룹 RiRi로 재데뷔

배우 겸 한류스타 최연청이 출산 5개월 만에 26kg을 감량하고 걸그룹 RiRi(리리)의 멤버 ‘규리’로 전격 데뷔했다.

RiRi 공식 SNS에는 ‘출산 5개월 만에 26kg 감량 후 데뷔한 실사판 최애의 아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임신 후 72kg까지 불었던 체중을 46kg까지 감량하며 화려하게 걸그룹으로 컴백한 최연청의 당당한 모습이 담겼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녀를 ‘현실판 최애의 아이’라 부르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로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입지를 다져온 최연청은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와 함께 RiRi 활동을 이어간다.

배우 최연청, 판사와 결혼

아버지가 판사인 최연청은 판사와 결혼했다.

앞서 최연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건강이상으로 인해 3년간 휴식을 취했다. 갑상선암 수술 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죽음의 문턱에 가보니 그동안의 삶들이 내게 너무 험난하진 않았나 나의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얻고 싶은 걸 다 얻었지만 건강을 잃었더라. 그래서 이제는 정말 남 눈치 안보고 저를 위해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국활동 시작과 함께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 같이 늘 소나무 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너무 존경하는 판사님과 6월에 결혼을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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