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서울살이에 지쳤나 "각박하지 않은 일상 살고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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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을 고백했다.
이에 김숙이 "너 맛을 아는구나?"라며 웃었다면 박수홍은 "재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거 제주도에서 잡은 건가. 또 잡아줄 수 있나. 제주도에 자주 간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지극한 아빠 마음을 보였다.
이 와중에 박수홍이 재이 양에게 "여기 너무 마음에 들지 않나. 고모가 자고 가라고 할 테니 자고 가야겠다"라고 말하면 김숙은 "왜 자꾸 애한테 강요를 하나. 이러다 이사가겠다"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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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을 고백했다.
23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엔 "재이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고모가 다 준비해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김숙은 박수홍 가족과 봄 캠핑에 나선 모습이다. 박수홍의 딸 재이 양과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낸 김숙은 "재이가 웃는다. 이렇게까지 놀아줘야 하는 건가.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숙은 재이 양을 위해 인생 첫 한치 요리를 선보였고, 재이 양은 폭풍먹방으로 화답했다. 이에 김숙이 "너 맛을 아는구나?"라며 웃었다면 박수홍은 "재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거 제주도에서 잡은 건가. 또 잡아줄 수 있나. 제주도에 자주 간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지극한 아빠 마음을 보였다.
박수홍은 또 아내 김다예 씨에게 "이렇게 사는 것도 좋지 않나. 서울을 너무 각박하고 일도 치열하고 하니 여기 와서 힐링을 하는 거다. 재이도 너무 좋아하지 않나. 우리 재이가 캠핑 체질인가보다. 숙이 고모 쫓아 다녀야겠다"라며 전원생활의 로망도 전했다.


이날 김숙은 박수홍 가족을 위해 숙성된 김치로 만든 무생채 봄동 비빔밥과 된장찌개도 대접했다. 이에 김다예 씨는 "육아하느라 못 먹다가 지금 먹는다. 재이도 텐트도 있고 하니 너무 좋은 거다"라며 행복감을 표했다.
이 와중에 박수홍이 재이 양에게 "여기 너무 마음에 들지 않나. 고모가 자고 가라고 할 테니 자고 가야겠다"라고 말하면 김숙은 "왜 자꾸 애한테 강요를 하나. 이러다 이사가겠다"라며 폭소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김다예 씨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김숙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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