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LA 자기 광고판에 흠뻑! '인형 비주얼' 원피스-가죽 재킷 패션

아이브 장원영이 14일 인스타그램에 “Spotted me ni LA” 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장원영은 블랙 민소매 플리츠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또,
장원영은 블랙 가죽 재킷을 어깨에 걸쳐 입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원영은 화이트 삭스에 클래식한 블랙 슈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전적인 프래피 룩을 연상시키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난 9일과 10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다이브(아이브 공식 팬클럽명) 2기 팬미팅'매거진 아이브(MAGAZINE IV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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