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오늘 시즌 첫 볼파크 방문… 팬 향한 깜짝 '불꽃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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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 시즌 처음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았다.
김승연 회장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을 직접 관전한다.
구단 측은 "시즌 초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변함없이 팀을 신뢰하고 지지해주는 팬들과 함께 이글스를 응원하고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회장님께서 오늘도 가득 홈구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을 위한 선물로 클리닝 타임에 약 2분간 불꽃쇼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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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 시즌 처음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았다.
김승연 회장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을 직접 관전한다. 팬들과 함께 팀을 응원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구단 측은 "시즌 초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변함없이 팀을 신뢰하고 지지해주는 팬들과 함께 이글스를 응원하고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단은 "회장님께서 오늘도 가득 홈구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을 위한 선물로 클리닝 타임에 약 2분간 불꽃쇼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현장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한화는 이날 오후 5시 41분 기준 1만 7000석이 모두 팔리며 시즌 16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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