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무실동 교통사고 지점 안전시설 보강
김영준 2026. 4. 22. 22:01
[KBS 춘천]이달(4월) 6일 발생한 원주 무실동 중학생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고 지점에 안전 시설물이 보강됩니다.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이달(4월) 말까지, 사고가 발생한 무실동 교차로에 차로 구분 표시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차선을 명확하게 재도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원주경찰서는 출퇴근길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 순찰을 강화합니다.
김영준 기자 (yjkim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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