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으로 스타킹 출연한 여대생의 놀라운 정체

우리나라 대표미녀 3인방을
골라보자면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
줄여서 일명 "태혜지"라고도 한다.


그런데 대학생 시절 일명
"경성대 전지현"이라고 불리며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하여
화제가 됐었던 여대생이 있다.


아마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단번에 알아봤을 것 같다.

올해로 무려 18년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정이다.

박기량과 함께 치어리더계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며 이 업계에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고 있는 인물이다.


부산 경성대학교 대학생들 사이에서
김연정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예쁜 외모로 유명했다고 한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
그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덕분에
당시 SNS와 커뮤니티에서

"경성대에 전지현 닮은 여학생이 있다!"

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러한
별명이 붙게 되었다고.


2013년도 김연정인데 정말 아름답다.
경성대 전지현이라 불릴만하다.

민소매 스트라이프 하나만
입어도 이렇게 청순해 보일 수가 있다니..


어렸을 적부터 무대 체질이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1990년생으로
부산 광역시에서 태어나 올해로 벌써
18년차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원래는 영문학과 전공을 생각했었으나
17살 고등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본격적으로 치어리더의 길을 걷는다.


야구장에서 그녀의 인기는
한 마디로 태혜지 그 이상이다.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NC다이노스 등
구단을 옮겨가며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나갔는데 얼마나 인기가 대단했냐면 그녀가 이적을 하면서 NC 다이노스 팬들도 한화 이글스로 갈아타는 현상까지 생겼을 정도다.


박기량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로 활동할 때는 그야말로
그녀의 전성기 시즌이었다.

몸값 5억, 그녀가 제안받았던
CF 계약만 수십개! 소속사로부터
연예인 제의까지 받았던 그녀다.


특히 박명수가 김연정에게
연예인 데뷔를 제안했던 일화도 유명하다.
자신이 끼가 없다고 생각했던 김연정은
이러한 연예인 데뷔 제안을 모두 거절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치어리딩의 길을 선택한다.

우월한 외모와 몸매로
주변에서 여러 유혹이 있었지만
치어리딩 외길 인생을 선택한 그녀!

현재까지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커리어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저 멋있다는 생각뿐이다.


유튜브 김연정 [Kimyeonjeong]

최근에는 SNS을 통해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시작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구독자가 2천 명이
다 되어 가니 팬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앞으로 20년차, 25년차 쭉쭉
멋진 커리어 쌓아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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