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 생겼길래 미국에서 회계 공부하다 장터에서 캐스팅된 글로벌 연예인

1995년생으로 미국에서 태어나고 18년을 살았습니다. 미국에서 비지니스 관련 마그넷 스쿨을 다녔으며 회계(정확히는 business) 전공을 했습니다.

조슈아는 2015년 5월 26일 세븐틴으로 데뷔했습니다.

조슈아는 LA 한인타운의 '장터'라는 행사에 놀러 갔다가 캐스팅되었습니다. 오디션을 본 지 한 달 만에 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당시 비행기를 한 번도 안 타봐서 한 달간 공짜로 한국에 머물게 해주겠다는 플레디스에 제안에 주저 없이 한국행을 택했습니다.

2023년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유재석의 토크 콘텐츠 '핑계고'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의 조슈아와 호시, 방송인 지석진과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지석진은 조슈아에 대해 "효심이 대단하더라. 어머니 뭐 사드린 거 다 들었다. 얘기해도 되냐. 집 해드렸더라"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조슈아는 "어머니가 원래 미국에 사셨는데 한국에 사시라고 집을 해드렸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고 지석진은 "우리랑 사이즈가 다르다"라고 했고, 조세호와 유재석도 조슈아의 효심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이와 관련 조슈아는 "어머니가 저를 혼자 키우셨다. 일주일에 7일을 일하셨다. 한의사였어서 병원도 하고 식당 같은 것도 하셨다. 돈 모아서 엄마가 갖고 싶은 걸 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조슈아는 이에 "어머니가 한의사셨는데 지금은 안 하신다. 제가 일하지 마시라 그랬다. 제가 열심히 하겠다고. 그런데 저희 멤버들이 다 그렇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호시는 "저도 어렸을 때 약간 좀 힘들었다, 집이. 그래서 벌자마자 바로 부모님 집부터 해드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유재석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마음이 멋지다"라고 칭찬했습니다. 지석진 또한 "아들이 있어봐서 아는데 편지 한 장도 고맙다. 돈을 바라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룹 세븐틴(SEVENTEEN)은 5월 22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세븐틴은 25~26일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SEVENTEEN TOUR 'FOLLOW' AGAIN)'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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