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 생활·주방용품 ‘자주’ 앰배서더 선정…현실형 살림 콘텐츠 선보여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배우 이정현과 손잡고 일상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 설루션 제안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까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085004155jwcb.jpg)
첫 콘텐츠 23일 공개…유튜브·온라인몰·인스타그램 통해 순차 선보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배우 이정현과 손잡고 일상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 설루션 제안에 나선다. 쉽고 빠른 상차림부터 아이 안전 케어, 정리·수납 노하우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까사는 자주가 배우 이정현을 생활·주방용품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자주 제품을 활용한 현실형 생활 고민 해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정현은 최근 방송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요리와 육아, 살림 전반에서 실용적인 노하우를 보여주며 ‘스마트 워킹맘’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주는 이 같은 이정현의 생활 밀착형 이미지가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설루션을 제시한다’는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협업을 추진했다.
자주는 앞으로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자주 제품의 기능과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계획이다. 주방 도구와 테이블웨어를 활용한 쉽고 빠른 한상 차리기, 위생관리 제품을 활용한 아이 안전 케어 가이드, 수납·정리·청소용품을 통한 살림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내용이다.
자주 관계자는 “스마트한 살림꾼이자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살림 비법을 전파하며 자주와 함께하는 쉽고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디테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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