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긴 아들? 믿기 힘든 남편의 반응
세상에 이런 일이 🙄 아들이 태어난 순간 남편이 보여준 반응이 심상치 않았대요. 갓 태어난 아기를 본 남편은 곧장 산부인과를 나가 한강으로 향하고, 거기서 대성통곡 했다는 사실! 이유는 뭐였을까요?

바로 아들이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었어요. 남편은 아들이 본인과 닮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내의 외도까지 의심하며 유전자 검사를 요구했다는 충격 고백 😱

그 부부는 바로, 코미디언 1호 부부!
이 황당하고도 웃픈 이야기를 전한 바로 그 부부는 코미디언 최양락과 팽현숙. 이 커플은 한국 1호 연예인 부부로도 유명하죠.

팽현숙은 방송에서 “그날 남편이 아이를 보곤 말도 없이 나가 대성통곡을 했고, 결국엔 유전자 검사까지 하자고 했다”며 당시 충격을 털어놨어요.
“우리아들이 너무 잘생겼다는 이유로 의심받은 거예요” 😂 정말 현실 부부 싸움이 따로 없는 듯!

공개된 아들 사진, 어떤 모습이길래?
방송에서는 아들의 어릴 적 사진도 나왔는데요.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시청자들이 감탄했다고 해요. 아빠보다는 엄마 팽현숙을 더 많이 닮은 것으로 보였고요.💖

팽현숙, 미모 레전드였다고?!
팽현숙은 결혼 전부터 “오드리 햅번 못지않은 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어요. 사진을 본 사람들은 대부분 🤩 그 아름다움에 감탄했다는!

당시 최양락은 “여자를 많이 만나봤는데 네가 제일 낫더라”는 말을 꺼내며 도도하게 대시했다고 해요. 이 커플의 연애 스토리는 진짜 영화 같죠?
첫 만남부터 웃음 유발한 시아버지ㅋㅋ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일화는 팽현숙이 시부모님을 처음 만났을 때. 시아버지가 바로 배꼽 인사를 하며 “우리 아들과 결혼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는 거예요. 너무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분위기여서 감동받았다고 했지만…!
이후엔 시아버지가 다른 개그우먼에게도 같은 말을 했다는 비하인드도 밝혀짐ㅋㅋ 🤪 그 얘기를 들은 팽현숙은 또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결혼 37년 차, 여전히 티격태격하지만…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티격태격 리얼 부부 케미를 보여주고 있어요. 때론 살벌한 순간도 있지만, 결국엔 서로 웃으며 넘긴다는 것!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처럼, 겉으론 싸워도 깊은 애정과 유대감이 보이는 커플이에요. 역시 오래가는 부부는 다른 듯하죠💑
결혼 37년 차에도 서로 웃게 해주는 커플, 최양락 ♥ 팽현숙!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지만,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하는 관계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

이 커플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 번쯤 ‘사랑이란 이런 건가…’ 생각해봤다면, 당신도 이제 어른이 된 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