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물로 나온 서울역 앞 1조짜리 건물

최근 매물로 나왔다는 건물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서울역에 방문했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보셨을 건물인데요. 건물 전체가 화려한 골드 컬러로 빛나는 대형 건물인 서울스퀘어입니다.

서울스퀘어는 프리미엄 오피스 빌딩으로 1968년 착공을 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지하2층, 지상 23층 규모의 건물로 2009년 다시 태어난 건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서울스퀘어에는 오피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식당, 카페, 레스토랑, 편의점, 병원까지 자리잡고 있는 서울역의 랜드마크처럼 자리잡은 건물이기도 하죠.

서울스퀘어는 평단가 3천만원, 총 1조 2천억의 가격이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1조가 넘는 가격의 빌딩이라니,, 가치를 생각하면 그럴만하다 싶다가도 1조가 넘는 빌딩을 과연 누가 사들일지 궁금해집니다.

워낙 긴 시간을 서울역 앞에 자리잡고 있었던데다가 전국 어디로도 빠르게 갈 수 있는 위치 그리고 그 상징성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요.

종종 드라마에도 등장했던 오피스 빌딩이기도 하죠. 과연 해당 건물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