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750만명”…‘해파리 머리’ 유행시킨 10세 中소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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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의 10세 소녀가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주목 받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Gege'라는 별명을 가진 리우가 주인공으로 그는 중국 중부 후난성에 살고 있다.
이 드레스는 리우의 어머니가 두 명의 도우미에게 최근 행사에서 연예인이 입었던 것과 비슷하게 생긴 가운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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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0세 소녀가 75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면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출처 = SCMP]](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1/mk/20240221171201628ilqm.jpg)
SCMP에 따르면 ‘Gege’라는 별명을 가진 리우가 주인공으로 그는 중국 중부 후난성에 살고 있다.
리우는 4년전부터 어머니가 가족 관련 콘텐츠를 올리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리우의 가장 인기있는 동영상 콘텐츠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땋은 머리 모양이다.
그는 영상에서 네 가지 패션으로 묶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3월에 올라온 영상은 870만개의 ‘좋아요’를 기록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머리카락의 절반은 짧게 유지하고 나머지는 길게 유지하는 스타일은 온라인에서 ‘해파리 머리’라고 불렸다.
이에 대해 리우는 “머리를 짧게 자르라는 어머니의 요청을 거절하고 타협해서 탄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15만 개의 ‘좋아요’를 받은 또 다른 영상에는 10번째 생일 파티에서 요정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리우가 나온다.
이 드레스는 리우의 어머니가 두 명의 도우미에게 최근 행사에서 연예인이 입었던 것과 비슷하게 생긴 가운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서 만든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지인은 “리우의 어머니는 1990년대생으로 아이를 갖기 전 컴퓨터 게임, 옷 재봉,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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