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회춘 비법 ‘모발 이식’이었나.."머리카락 많이 풍성해져" (‘라디오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풍성해진 머리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근 영상을 보면 박명수 님 머리카락이 많이 풍성해진 것 같다. 명수님 머린카락처럼 풍성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하며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웃으며 "비결은 비밀이다. 여러분이 다 아는 방법인데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저도 거울을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풍성해진 머리숱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이에 답변을 전하는 박명수의 모습으로 방송이 이어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근 영상을 보면 박명수 님 머리카락이 많이 풍성해진 것 같다. 명수님 머린카락처럼 풍성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하며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웃으며 “비결은 비밀이다. 여러분이 다 아는 방법인데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저도 거울을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이어 “왜 남의 머리카락에 관심이 많냐”고 버럭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 박명수는 건강 근황에 대해 “요즘 다시 자전거를 탈까 생각 중이다. 자전거를 타면 유산소와 근력이 좋아지지 않냐. 그래서 해야할 것 같다. 건강검진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아서 올해는 좀 더 몸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55살이 되니까 예전에 비해 많이 나빠졌다. 나이가 들어서 어쩔 수는 없는데 그거는 본인이 관리하면 좀 더디게 할 수 있는 거니까. 술도 좀 줄이고 운동도 많이 할 생각”이라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 정말 늦은 게 건강이다. 다이어트 하면서 정시적으로 괴로운 건 아니지 않나. 많이 먹으면 많이 움직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명수는 새해 건강검진을 추천하며 “보통 1월, 2월은 건강검진을 많이 안하다고 한다. 새해에 정신이 없어서. 이때라도 빨리 예약해서 심장, 간 초음파, CT 포함해서 받아야 한다. 젊었을 때부터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강조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