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없고 양배추만 든 떡볶이’…3천원이면 사 먹는다 vs 안 먹는다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bykj@mk.co.kr) 2025. 3. 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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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삼첩분식이 이달의 메뉴로 양배추볶이를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삼첩분식은 지난 29일부터 봄 제철 재료인 양배추를 가득 넣은 신메뉴로 삼첩 양배추 떡볶이, 가래떡 양배추 떡볶이, 양배추볶이 등 3가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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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첩분식, 만우절 앞두고 양배추볶이 한정판매
만우절을 앞두고 삼첩분식이 선보인 양배추볶이 이미지. [사진 출처 = 삼첩분식]
![만우절을 앞두고 삼첩분식이 선보인 양배추볶이 이미지. [사진 출처 = 삼첩분식]](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k/20250330141546585qdfd.png)
분식 프랜차이즈 삼첩분식이 이달의 메뉴로 양배추볶이를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삼첩분식은 지난 29일부터 봄 제철 재료인 양배추를 가득 넣은 신메뉴로 삼첩 양배추 떡볶이, 가래떡 양배추 떡볶이, 양배추볶이 등 3가지를 선보였다.
이중 양배추볶이의 경우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떡과 어묵 없이 양배추만 들어간 이벤트 메뉴로 3000원에 4월 한정 판매한다.
이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로떡볶이 나옴’이란 제목으로 양배추볶이 이미지가 함께 게재돼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상인 줄 알았다”, “어차피 본체는 국물이라, 튀김 찍어먹으면 되지”, “떡볶이에 떡보단 파나 양배추가 맛있긴 하지”, “떡볶이 국물 감칠맛은 어묵에서 나오는데”, “양념 칼로리가 있으니 제로는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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