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mkorea.com/8333683780
전주기록입니다
가수명이 없으면 임의로 써넣습니다.
전주대비 변동없음은 =
순위상승은 + 하락은 -로 표기합니다.
전주에 차트없었으면 [진입]으로 표기합니다.
유튜브 차트 공시된 기준으로 날짜를 수정했습니다.
집계는 이렇게 되면
금요일부터 목요일까지를 집계하여 나오는 숫자가 될것입니다.
가수명과 제목을 조금씩 정리해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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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rowning - WOODZ =
2. 너에게 닿기를 - 10CM =
3. like JENNIE - 제니 =
4. 모르시나요 - 조째즈 =
5. HOME SWEET HOME (Official Audio) (feat. TAEYANG & DAESUNG) - G-DRAGON =
6. Whiplash - aespa (에스파) =
7. Die With A Smile - Lady Gaga & 브루노 마스 =
8. HANDS UP - MEOVV +11
9. Bag Bad Back - RIIZE (라이즈) [진입]
10. 나는 반딧불 (Live) - 황가람 -2
전주대비로 1~7위는 아예 변화가 없습니다만
미야오의 8위 진입, SM남돌 라이즈의 9위 진입등등 신곡들의 변동이 크게 눈에 띄네요.
11. HAPPY (Live) - DAY6(데이식스) -1
12. 천국보다 아름다운 - 임영웅 +1
13. 굿데이 2025 (텔레파시 + 달빛 창가에서) - G-DRAGON, 황정민, 데프콘, 홍진경, 정형돈, 조세호, 기안84, 안성재, 태양, 정해인, 황광희, 임시완, 이수혁, 대성, 코드 쿤스트, CL, 김고은, DAY6, 부석순, aespa -4
14. APT. - 로제 & 브루노 마스 +1
15. REBEL HEART - IVE (아이브) -1
16. HOT - 르세라핌 -5
17. 오늘만 I LOVE YOU - BOYNEXTDOOR =
18. 내 이름 맑음 - QWER =
19. 어제보다 슬픈 오늘 - Woody +7
20. 晩餐歌(만찬가) - tuki. +1
전체적으로 전주 대비 큰 변화는 없습니다 woody의 신곡이 살짝 치고 올라온것 외에는 큰 변화는 보기 힘드네요.
21. TOO BAD - G-DRAGON & Anderson .Paak -5
22. MY LOVE (2025) 원곡:버즈 - 이예은,아샤트리,전건호 +8
23. 청춘만화 - 이무진 -1
24. Pookie - 피프티 피프티 [진입]
25. Supernova - aespa (에스파) -5
26. ATTITUDE - IVE (아이브) -1
27. Flower - 오반 -4
28. DRIP - BABYMONSTER =
29. 벌써 일년(원곡 브라운아이즈) - 한해 & 문세윤 +15
30. toxic till the end - 로제 +2
전주대비로 가장 괄목할만한 것은 한해&문세윤이 벌써 일년 커버한 버젼일껍니다.
그 외에 보면 다소 정체였던 마이러브도 살짝 치고 올라왔네요.
그리고 피프티 피프티의 포키가 생각보다 강력하게 치고 올라왔습니다. 한국내에서 팬덤은 생각보다 강하진 않았으니
좀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일단 팬덤이 약한 그룹치고는 첫주차가 나름 좋습니다.
후술하겠지만,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유튜브 뮤직 차트 기준 이제 51주 (52주는 1년)를 돌파했습니다.
31. The Chase -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2
32. Dopamine - 윙(WING) +2
33. Supernatural - NewJeans (뉴진스) +4
34. Armageddon - aespa (에스파) +5
35. 사랑의이름으로 (feat. 카리나) - 잔나비 +24
36. Congratulations - DAY6(데이식스) +5
37.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 TWS (투어스) -2
38. Supersonic - fromis_9(프로미스나인) +5
39. I DO ME - KiiiKiii (키키) +1
40. 시작의 아이 ハジマリのコ - 마크툽 +17
전체적으로 다 상승한 31~40위권입니다. 다만 유일하게 투어스의 신곡만 꺾임새를 보였는데,
전형적인 남자 아이돌의 흐름으로 가는건지, 아니면 상위권의 신곡들이 들어온 여파인지는 좀 봐야겠네요.
가장 상승치가 높았던 신곡은 밴드 잔나비의 신곡입니다.
그 외에 보면 마크툽의 노래가 꽤 상승했네요
마크툽의 노래가 왜 상승치인지는 전주에 쇼츠 뜬걸 살짝 거론했었죠.
41. 춘몽 - 현서 (HYUN SEO) +11
42. 미치게 그리워서 - 황가람 -4
43. Love Language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진입]
44. EVER - Hebi (헤비) -13
45.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 로이킴 (Roy Kim) -3
46. 아마추어 (원곡 이승철)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Part 4]미도와 파라솔 -17
47. SIGN - izna (이즈나) =
48. 愛♡スクリ~ム! - AiScReam +3
49. How Sweet - NewJeans (뉴진스) +1
50. Small girl (feat. D.O.) - 이영지 -4
상승세와 하락세의 교체가 보이는데요
일단 방탄소년단의 동생그룹이라고 알려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곡이 43위로 진입했습니다.
몇주는 더 두고봐야겠습니다만 첫 진입이 43위인걸로 봐서는 마케팅이 생각보다 잘 된 느낌은 아니네요.
솔로가수 현서의 춘몽이 지금 몆주에 거쳐서 계속 올라와서 상위권 라인 슬슬 두들겨 보는 상황이네요.
버츄얼 가수 헤비의 신곡은 전주대비 좀 하락세가 있었습니다. 슬의생 스핀오프인 전공의생활의 ost도 낙폭 좀 있었네요.
그 외에 보면 큰 변화는 없습니다
51. 지금부터 (Onward) - Hebi (헤비) -27
52. 영원해 (FOREVER)[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Part 6] - 도경수 (D.O.) +30
라이즈가 이번주 차트에서 신곡중 가장 높게 차트인 했습니다.
음원은 안나왔고, 제가 딱히 들어볼거 같진 않은데,
기존의 겟어기타나 붐붐베이스에 비해서 노선을 엄청 틀어놓은 것 같네요.
근래의 트렌드와는 다른것 같은데, 제가 듣고 안듣고랑 별개로 차트에서 몇주는 더 볼테니 추이를 봐야 할듯 합니다.
발매는 된것치고 차트인은 이번주가 처음인데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좋은 평가를 나름 해줄수는 있을듯 합니다.
스타일로 보면 생각보다 비트와 그루브를 많이 강조한 느낌인데
꼭 그렇다고 보긴 뭐하지만 전반적으로 칩튠적 방법론을 빌린 뚝뚝 끊기는 전자음이 꽤 인상적이네요.
칩튠성애자로써는 나름 맘에 드는 구석이 꽤 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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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주의보
분명히 나온지 좀 된 곡임은 펙트인데,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름과 활기를 보여주는 곡이지만 막상 우리의 현실이 그렇지 못함과 미스매칭 되는 갈구가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근데 이 노래 누가 커버라도 했나요. 이상하리만큼 상승세가 보이네요.
알고리즘 도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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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명곡
화질구지지만 반드시 뮤직비디오로 글에 넣고 싶었어요.
곡이 어떤 곡인지는 ....예전에 따로 칼럼도 썼지만,
제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만인을 위한 대중가요]를 뽑으라면 반드시 뽑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아마 이에 대해서 큰 이견이 있는 분은 없을꺼라고 봐요.
단순히 터틀맨에 대한 추모가 아니라
정말로 저는 이 곡이 그만큼 보편타당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도 거부감이 없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말해봅니다
터틀맨형님,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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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스테디셀러, 수훈갑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이번주로 51주 차트인을 달성했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정책을 감안하면 대략 51주간 단 한번도 50위 바깥으로 나간적 없이 상위권을 1년간 유지해왔단 소리인데,
정말 대단한 성적이긴 합니다. 깡 음원으로 봐도 거진 1년만에 8천만 정도 쌓는건 어지간한 히트곡으로는 불가능하니까요.
(보통 유튜브 뮤직 기준 진짜 히트곡은 뮤직비디오보다도 깡음원이 1년내로 5천만 전후로 보면 됩니다.)
아마 정책상 다음주에 차트아웃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번 사례를 봐왔는데 곡 발매일인 5월 13일이
다음주차 정리 되기전에 지나가니까요.
장르로 봐도 뭘로 봐도 시대 역행의 느낌이 강했는데 이게 떴다는 점에서 보면 감탄스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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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6월초의 큰 이벤트 때문에 생각보다 전반적으로 여기저기 차트들이 살짝얼어붙은 느낌이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곡은 나오고 있긴 합니다만, 일단 진짜는 6월 중순부터가 올해의 음악 판도를 실제로 결정할 시작일듯 합니다.
이번주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좀 늦었습니다.
다들 좋은 한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