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12억원 들여 쌍암공원 재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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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12억5000만원을 들여 쌍암공원을 재단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구는 공원 내 호수 둘레 산책로(800m)와 광장 바닥 포장을 교체한다.
광주 광산구는 마을 외곽에 있던 '마을해설사의 집'을 주민관광청으로 새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관광청은 고려인마을의 다양한 탐방 정보, 고려인 이주 역사, 문화 등을 알려주는 종합 탐방 안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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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산구 쌍암공원. (사진=광산구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is/20250326135145204oovs.jpg)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2억5000만원을 들여 쌍암공원을 재단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구는 공원 내 호수 둘레 산책로(800m)와 광장 바닥 포장을 교체한다.
또 피크닉(소풍)장을 호수와 인접한 곳에 조성한다.
고질적 민원이 제기된 노후 화장실은 쾌적하게 신축·개선하고, 어린이 놀이 시설은 면적을 넓히고 최신 놀이기구를 설치한다.
호수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향기 수종도 식재한다.
◇ 고려인마을 주민관광청 새 단장
광주 광산구는 마을 외곽에 있던 '마을해설사의 집'을 주민관광청으로 새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관광청은 고려인마을의 다양한 탐방 정보, 고려인 이주 역사, 문화 등을 알려주는 종합 탐방 안내소다.
주민관광청은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탐방객을 맞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고려인마을 골목여행은 올해 미술·역사 주제의 특화 코스를 더해 5월부터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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