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12억원 들여 쌍암공원 재단장 등

김혜인 기자 2025. 3. 26.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12억5000만원을 들여 쌍암공원을 재단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구는 공원 내 호수 둘레 산책로(800m)와 광장 바닥 포장을 교체한다.

광주 광산구는 마을 외곽에 있던 '마을해설사의 집'을 주민관광청으로 새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관광청은 고려인마을의 다양한 탐방 정보, 고려인 이주 역사, 문화 등을 알려주는 종합 탐방 안내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광산구 쌍암공원. (사진=광산구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2억5000만원을 들여 쌍암공원을 재단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구는 공원 내 호수 둘레 산책로(800m)와 광장 바닥 포장을 교체한다.

또 피크닉(소풍)장을 호수와 인접한 곳에 조성한다.

고질적 민원이 제기된 노후 화장실은 쾌적하게 신축·개선하고, 어린이 놀이 시설은 면적을 넓히고 최신 놀이기구를 설치한다.

호수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향기 수종도 식재한다.

◇ 고려인마을 주민관광청 새 단장

광주 광산구는 마을 외곽에 있던 '마을해설사의 집'을 주민관광청으로 새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관광청은 고려인마을의 다양한 탐방 정보, 고려인 이주 역사, 문화 등을 알려주는 종합 탐방 안내소다.

주민관광청은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탐방객을 맞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고려인마을 골목여행은 올해 미술·역사 주제의 특화 코스를 더해 5월부터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